3년만에 영주권 취득이 가능해지는 K-STAR 비자 패스트트랙은 우리 블로그에서도 소개한 적 이있는데요. 해외의 과학기술 인재가 쉽게 우리나라에 유입되고, 국가 재정으로 육성한 고급인재가 우리나라를 떠나지 않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출입국 관련 제도 입니다. 좀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K-STAR 비자트랙」은 국내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공계 유학생에게 취업이 확정되지 않아도 총장 추천만으로 거주(F-2) 자격을 즉시 부여하고, 연구 성과에 따라 영주(F-5) 및 특별귀화까지 연계해 주는 고급 인재를 위한 정주 지원 제도랍니다. 법무부는 12월 5일, 정부과천청사 1동 대회의실에서 「K-STAR* 비자트랙」참여 대학으로 선정된 32개 대학에 현판‧지정증 수여식을 개최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