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와 경찰청 크로스! 스토킹 범죄, 우리가 막는다!
법무부, 경찰과 대검찰청, 성평등가족부(前여성가족부)가 모여서 함께 추진하는 정책이 있습니다. 스토킹 범죄가 살인 등 강력 범죄로 이어지는 사건이 반복되면서, 실효성 있는 대응을 위해 긴밀한 협업을 논의한 것이죠. 경찰과 검찰은 '신당역 살인사건'을 계기로 2022년 9월 첫 회의를 시작한 이후 그해 10월, 2023년 3월과 12월, 2024년 4월 등 총 5차례 협의회를 진행해 왔습니다. 이 협의회에 법무부가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법무부에서는 전자장치 부착 등을 담당하는 전자감독과, 스토킹처벌법 등을 맡는 형사법제과가 참여했다고 합니다. 최근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가 강력 범죄로 번지는 일이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하여 나타난 변화라고 보여졌습니다. 함께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