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법률서비스, 법률홈닥터
법은 만인에게 평등합니다. 하지만 법률보호가 필요한 사람이 이런저런 사정으로 제대로 법률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법무부는 법률홈닥터 사업을 통해 법률서비스의 문턱을 확 낮췄습니다. 여러분은 법률홈닥터에 대해 들어보시거나 혹시 아시나요? 법률홈닥터는 법무부가 변호사를 ‘법률홈닥터’로 직접 채용해 지방자치단체·사회복지협의회 등에 배치하여 법률보호가 필요한 서민들에게 ‘찾아가는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65명의 법무부 소속 변호사를 전국 시‧군‧구청, 사회복지협의회 등에 배치하여, 법률상담, 법 교육, 법률문서 작성, 조력 기관 연계 등 무료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법률홈닥터가 하는 일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법률서비스 제공..